샘김, `알고있지만` OST로 국내외 스포트라이트…독보적인 음악 행보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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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8-27 15:30  

샘김, `알고있지만` OST로 국내외 스포트라이트…독보적인 음악 행보 `시선집중`




싱어송라이터 샘김이 드라마 `알고있지만` OST로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 OST Part.6에 참여한 샘김은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와 인터뷰를 진행, 글로벌 영향력을 드러냈다.

샘김이 가창한 `알고있지만`에 수록된 `Love Me Like That`(러브 미 라이크 댓)은 샘김의 자작곡으로, 본인을 있는 그대로, 느껴지는 그대로 사랑해 주길 바라는 주인공의 간절한 진심을 보다 진솔하게 그려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진한 공감대를 자극했다.

샘김은 특유의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 독보적인 감성으로 주인공의 애틋한 감정과 극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리며 작품의 인기 못지않게 큰 화제성을 이끌었다. 특히 대만 KKBOX 팝 차트 1위, 태국 스포티파이 (Spotify) Hot 200 차트 1위에 랭크되는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NME는 자작곡 `Love Me Like That`의 탄생부터 최근 협업한 AKMU의 신곡 `EVEREST`(에버레스트)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하게 짚으며 샘김의 뛰어난 음악적 감각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샘김은 NME 인터뷰에서 이번 OST ‘Love Me Like That’에 대해 "3년 전쯤 작업한 곡인데 이렇게 좋은 드라마의 OST가 될 줄은 몰랐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연애를 할 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지난 2016년 EP ‘아이 엠 샘(I AM SAM)’으로 데뷔한 샘김은 자신의 앨범을 비롯해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다양한 컬래버와 웰메이드 OST들을 통해 샘김만의 감성이 오롯이 묻어나는 음악으로 `올라운더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한편, 샘김은 지난 6월 2년 만에 새 싱글 `The Juice(더 주스)`를 발매하고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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