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브레인’, 극강의 몰입도 에피소드 3 19일 공개…의문의 인물들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위기

입력 2021-11-19 12:10  




Apple TV+ 최초의 한국어 오리지널 시리즈 ‘Dr.브레인’이 미스터리한 기류가 고조되는 에피소드 3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Dr.브레인’은 가족이 미스터리한 사고의 피해자가 되어 끔찍한 비극을 겪게 되는 천재 뇌과학자 고세원(이선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SF 스릴러다.

독창적인 장르와 신선한 설정,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Dr.브레인’의 에피소드 3가 11월 19일 공개된다.

이번 에피소드는 뇌 동기화 이후 ‘세원’에게 벌어진 미스터리한 현상들을 본격적으로 다룰 것을 예고해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앞서 세원은 가족에게 벌어진 비극적인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수차례 뇌 동기화를 시행하며 알 수 없는 이상 현상들을 겪게 된다. 죽은 자들의 기억뿐이 아니라 습관까지 동기화된 세원에게 낯선 감정과 새로운 버릇들이 생겨나는 당혹스러운 상황이 발생한 것.

이어서 혼란스러운 세원에게 아내 정재이(이유영)의 행방을 묻는 이강무(박희순)와 세원의 행적을 의심하는 최수석(서지혜) 등 의문스러운 인물들이 찾아오며 미스터리한 기류는 더욱 고조된다. 특히 에피소드 2에서 첫 등장한 엄태구는 편의점에서 청테이프, 끈 등 범상치 않은 물건들을 대량 구입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러한 엄태구의 등장으로 ‘세원’이 어떠한 위기를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되고 있다. 더불어 에피소드 3에서는 강무의 충격적인 정체가 밝혀지는 것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미스터리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이와 같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예측불가한 전개를 예고하는 에피소드 3는 극강의 몰입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홍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SF 스릴러로, 김지운 감독과 이선균, 이유영, 박희순, 서지혜, 이재원의 탄탄한 캐스팅 라인이 더해진 Apple TV+ 한국어 첫 오리지널 시리즈 ‘Dr.브레인’은 한국을 비롯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Apple TV+를 통해 공개되었다. ‘Dr.브레인’은 총 6편의 에피소드로, 11월 19일 에피소드 3가 공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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