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슈퍼루키` 알렉사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알렉사는 지난 7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인기가요`, 10일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에 출연해 신곡 `TATTOO`의 무대를 꾸몄다.
실력파 아티스트로 정평이 나 있는 알렉사는 이번 컴백 첫 주 무대에서도 특유의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알렉사의 아바타를 표현하는 댄서와 페어링을 하는 퍼포먼스와 타투를 얼굴에 그리는 동작 등 음악 방송 무대까지도 알렉사의 세계관을 투영해 감탄을 자아냈다.
신곡 `TATTOO`는 지워지지 않는 이별의 그리움과 마음속 상처를 풀어낸 곡으로 알렉사의 맑은 음색과 감각적인 비트가 어우러져 `A.I 트루퍼`(팬덤 명)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에 `TATTOO`는 지난 8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아랍에미리트 1위를 비롯해 스페인, 터키, 독일, 캐나다, 미국 등 7개 지역의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톱5에 올랐고, 3개 지역에서도 톱20(호주, 영국, 말레이시아)을 기록했다. 또한 영국 음악 매거진 NME와 롤링스톤 인디아(Rolling Stone India) 등도 알렉사의 첫 영어 곡 활동에 대해 집중 보도해 `글로벌 슈퍼루키`의 면모를 실감케 했다.
미국 올로케이션으로 촬영,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랑하는 알렉사의 `TATTOO` 뮤직비디오는 현재(11일 기준) 조회 수 220만 뷰를 돌파했다. 더불어 알렉사의 `TATTOO` 틱톡 영상은 하루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알렉사는 각종 음악방송과 온, 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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