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윈도:여왕의 집` 칼을 든 전소민, 살벌한 분위기 ‘긴장감 증폭’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1-17 17:50  

`쇼윈도:여왕의 집` 칼을 든 전소민, 살벌한 분위기 ‘긴장감 증폭’




‘쇼윈도:여왕의 집’ 전소민이 칼을 든 이유는 무엇일까.

채널A 10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이 뜨거운 입소문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지난 14회 방송분은 유료방송가구 기준 8.366%(전국)를 기록하며 채널A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17일 방송될 15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14회 엔딩에서 한선주(송윤아 분)가 윤미라(전소민 분)에게 함께 신명섭(이성재 분)을 끝내 버리자고 제안해, 두 사람의 공조를 향한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쇼윈도:여왕의 집’ 측이 15회 방송을 앞두고 신명섭과 윤미라의 살 떨리는 만남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는 윤미라가 신명섭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라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칼을 들고 있는 윤미라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신명섭에 의해 칼에 복부를 두 번이나 찔렸던 윤미라. 그녀는 왜 신명섭과의 만남을 위해 칼을 들게 된 것일까. 윤미라의 서늘한 표정이 살벌한 분위기를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신명섭은 윤미라를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아무도 믿지 않으며 지금의 자리까지 온 신명섭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이에 더욱 불꽃 튀는 두 사람 사이의 심리전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뒷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이와 관련 ‘쇼윈도:여왕의 집’ 측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윤미라가 오늘(17일) 방송되는 15회부터 본격적으로 행동을 개시한다”며 “지금껏 드라마에 드러난 것처럼, 윤미라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윤미라가 현재는 신명섭을 향한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다. 과연 윤미라는 어떤 방법으로 신명섭에게 반격을 가할지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채널A 10주년 특별기획 `쇼윈도:여왕의 집` 15회는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