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가입자, 최저생계비 월 185만원까지는 압류 피한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1-20 11:13  

주택연금 가입자, 최저생계비 월 185만원까지는 압류 피한다



앞으로 모든 주택연금 가입자의 최저 생계비, 월수령액 185만 원까지는 압류할 수 없게 된다.

주택금융공사는 주택연금 가입자의 연금수급권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주택연금 전용 압류방지통장인 ‘주택연금 지킴이 통장‘ 이용대상을 모든 주택연금 이용고객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주택연금 지킴이 통장은 주택연금 월지급금 중 민사집행법 상 최저생계비에 해당하는 금액, 월 185만 원까지만 입금이 가능하다.

입금된 금액에 대해 압류가 금지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주택연금 수령이 가능해진다.

지금까지는 월 수령액 185만 원 이하의 주택연금 가입자만 압류방지통장을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공사는 금융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분할입금시스템을 개발해 이용대상 제한을 없앴다.

이에 따라, 주택연금 가입자 가운데 월 수령액 185만 원 초과 고객은 분할입금시스템을 활용해 압류방지통장과 일반계좌 2개를 주택연금 수급계좌로 등록한 후 ▲월지급금의 185만 원까지는 압류방지통장에 ▲185만 원 초과금액은 일반계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오는 21일부터 `주택연금 지킴이 통장`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가까운 주택금융공사 지사에서 `주택연금 전용계좌 이용대상 확인서`를 발급받아 주택연금 수령 은행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