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10시 16분 21초 충남 공주시 남쪽 6㎞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39도, 동경 127.1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2㎞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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