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증자 이어 차세대 진단키트 개발…이틀째 주가 급등

입력 2022-03-17 10:49   수정 2022-03-17 10:57


랩지노믹스는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 기술을 보유한 기업 진씨커와 코로나19 신속 분자진단키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랩지노믹스의 신속 분자진단 기술로 실시간 유전자증폭(RT-PCR) 장비 없이 감염 판정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진씨커의 초정밀 크리스퍼 기술로 정확한 유전자 진단을 내려 RT-PCR에 근접한 수준의 정확도를 구현하겠다는 것이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당사의 신속 분자진단키트는 정확도가 낮은 기존 코로나19 항원검사키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200% 무상증자 발표로 상한가에 진입했던 랩지노믹스의 주가는 이틀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4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랩지노믹스 주가는 전날보다 1,100원(3.47%) 오른 3만2천800원에 거래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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