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시즌2’ 고아성, 新 장르퀸 탄생…제대로 터트린 연기 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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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3-17 10:55  

‘트레이서 시즌2’ 고아성, 新 장르퀸 탄생…제대로 터트린 연기 포텐




배우 고아성이 新 장르퀸의 탄생을 알렸다.

웨이브 오리지널 `트레이서 시즌2`가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고아성이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연기 포텐을 제대로 터트리고 있다.

고아성은 드라마 `트레이서`에 이어 `트레이서 시즌2`에서 국세청 조세 5국 조사관이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팀을 이끌어가는 서혜영 역을 맡았다.

나쁜 돈을 찾아 끈질기게 추적해나가는 이야기 속 혜영은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몸담았던 명주전자가 황철민(박호산 분)이 직접 계획하고 설계한 PQ 그룹의 비리에 의한 고의부도였음을 알게 되는 동시에 자신의 생명을 구한 조사관이 오영(박용우 분)이었다는 것을 사실이 모두 밝혀졌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 고아성은 세 사람이 모두 한 사건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힘들어하는 것도 잠시 단단한 어조로 패닉에 빠진 동주를 위로하고 일으켜 세워주는가 하면, 오영에게는 믿음과 감사함 등 순간의 감정들을 눈빛과 표정으로 전하며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이러한 고아성의 무한한 연기 확장은 전작 올레tv x seezn `크라임 퍼즐`에서 첫선을 보였다. 첫 스릴러 장르물에 도전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속 중심을 잃지 않고 흡입력 강한 열연을 펼치는가 하면, 다채로운 감정선을 쫀쫀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는 등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연이어 장르물을 택한 고아성은 설득력 강한 연기와 존재감으로 `새로운 장르퀸`의 탄생을 알리며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케 했다.

이렇게 치열한 노력과 고민 끝에 연기 포텐을 제대로 터트리며 新 장르퀸으로 거듭난 고아성이 앞으로 종영까지 단 3회밖에 남지 않은 `트레이서 시즌2` 속 또 어떤 활약을 펼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을지 기대가 쌓인다.

한편, 드라마 `트레이서` 시즌2는 웨이브에서 전편 공개 되었으며, 매주 금, 토요일 저녁 9시 50분 MBC에서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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