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3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폐식용유 재활용 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3m 높이의 폐식용유 저장 탱크 상판에서 배관 연결 작업을 하던 A(63)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