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소극장 콘서트 ‘오프더레코드’ 성료…발라드-뮤지컬-록 다채로운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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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4-27 10:50  

정동하, 소극장 콘서트 ‘오프더레코드’ 성료…발라드-뮤지컬-록 다채로운 매력 발산




‘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소극장에서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가수 정동하가 지난 8일부터 24일까지 JTN아트홀에서 3주간 금, 토, 일요일마다 진행된 소극장 콘서트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는 ‘기록되지 않을 우리들만의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아 팬들과 음악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하는 매주 발라드, 뮤지컬, 록 콘셉트로 다양한 장르적 변신을 꾀했다. 마지막 주에 진행된 공연에서는 록 콘셉트로 진행돼 Nirvana의 ‘Smell Like Teen Spirit’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Bon Jovi의 ‘Always’, Radio Head의 ‘Creep’, Red Hot Chilli Pappers의 ‘Otherside’, Muse의 ‘Time Is Running Out’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신청곡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한 정동하는 Queen의 ‘Bohemian Rhapsody’, ‘Don`t Stop Me Now’ 등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이후에도 ‘괜찮아’,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알람’, ‘생각이 나’로 무대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귀 호강을 선물했다. 앵콜곡으로는 ‘Heed The Call’을 열창해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티스트 정동하가 지나온 기록들을 떠올리게 만들어 준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3년만에 팬들과 만나는 단독 공연으로 정동하의 라이브를 기다려 온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총 9회차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편, 정동하의 팬클럽 동하연가는 정동하의 생일을 맞아 경북?강원의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소극장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정동하를 위해 공연장으로 기부증서를 전달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함께 실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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