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를 통해 인재 성과를 만들어라, ㈜윈윈파트너스 김형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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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5-27 10:18  

동기부여를 통해 인재 성과를 만들어라, ㈜윈윈파트너스 김형준 대표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는 지난 5월 17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시즌4 제2회 기업가정신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건강한 기업가정신을 가진 대표의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공개하고, 기업 CEO 및 임원들의 만남과 소통을 도모하여 기업가정신을 발굴·공유·계승하는 자리로 만들어졌다. 특히 세일즈 분야에 기업 영업력을 활성화하는 시스템으로 세일즈 인식의 변화를 불러일으킨 ㈜윈윈파트너스 김형준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윈윈파트너스는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세일즈 마케팅 기반 업무의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사의 영업 형태와 여건에 따라 교육 콘텐츠와 학습 방법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가전제품 판매 전담 인력을 책임지고 있다. 인재의 역량을 위한 교육에 집중한 ㈜윈윈파트너스는 지속 성장 협력사 종합평가 1위, 한국 품질 경영 우수기업 수상 등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김 대표는 ‘인사혁신과 리더십’이란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다. ‘리더십이란 원하는 사람을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는 힘이며, 인사는 직원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업무’라는 김 대표의 견해를 밝혔다. 김대표는 ‘동기부여를 시스템이나 제도 쪽으로 접근하면 인사가 되는 것이고, 감성적으로 접근하면 리더십이 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결국 인사와 리더십은 같은 맥락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직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야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세 가지 테스트를 진행하며, 그가 인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 ‘역지사지와 동기부여’를 강조하였다. 동기부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평가 보상 체계임을 말하고, ‘모든 경제 주체는 인센티브에 반응한다’라는 인센티브 매트릭스를 설명하였다.

김 대표는 이러한 성과 보상 체계에 가장 실패한 사례로 대한민국 대통령제인 5년 단임제를, 성공한 사례로는 삼성라이온즈 야구단의 신연봉제를 예시로 들어 설명하였다. 목표 달성에서 끝나는 체계가 아닌, 직원이 계속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달성에 따른 보상이 있어야 기업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 김 대표의 경영철학이다.

많은 사람이 보상 체계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 평가 항목이나 평가 방식과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는 것인지 궁금해하지만, 김 대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평가하는 사람’ 그 자체이다. 평가자가 개인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평가자 교육을 철저히 하고, 순수하게 능력만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회사가 만들어주는 것이 더 중요함을 거듭 강조하였다.

한편, 김 대표는 연봉제와 채용에 관해 이야기하며, 기업의 핵심인재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기성세대와 달리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MZ세대를 맞이하는 요즘, 김 대표의 기업가정신을 통해 인재를 관리하는 건강한 방식을 고민할 수 있는 강연이 되었다.

시즌4 제2회 ‘기업가정신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은 5월 29일(일) 오후 6시에 한국경제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6월 1일(수) 오전 10시에도 방송될 예정이다. ‘기업가정신 콘서트’ 강연과 ‘청년기업가 응원합니다!’,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 회원가입, ‘스타리치 CEO 기업가정신 플랜’ 등의 상담을 희망한다면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와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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