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휴장·유럽 및 중국 일제 상승…비트코인 7%대 급등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5-31 06:31   수정 2022-05-31 06:45

뉴욕증시 휴장·유럽 및 중국 일제 상승…비트코인 7%대 급등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글로벌시장 지표 / 5월 31일 오전 6시 현재]





[미국증시 마감시황]

뉴욕증시는 30일(현지시간)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했다.

[유럽증시 마감시황]

유럽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4포인트(0.59%) 상승한 446.57에 마감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113.79포인트(0.79%) 오른 1만4575.98을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46.64포인트(0.72%) 오른 6562.39,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14.60포인트(0.19%) 오른 7600.06에 마감했다.

[중국증시 마감시황]

중국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Wind지수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0.60% 상승한 3149.06p, 선전성분지수는 1.04% 상승한 11310.28p, 창업판지수는 1.20% 오른 2350.38p로 장을 마쳤다.

종목별 거래 상황을 보면 요식업 및 호텔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금릉호텔이 상한가 마감했다.또한 자동차 섹터 역세 강세를 이어갔으며, 군수, 자동차 칩 섹터도 고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 자금은 총 70.49억 위안 순매수에 나섰다.



[베트남증시 마감시황]

베트남 증시는 상승마감했다.

VN지수는 전 거래일에 비해 8.47p(0.66%) 상승한 1293.92p로 장을 마쳤고 253개 종목이 상승, 99개 종목이 하락했다.

베트남증시 시가총액 상위30대 종목으로 구성된 VN30지수는 7.19p(0.54%) 오른 1342.87p로 마감했고 18개 종목이 상승, 8개 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중소형주 위주의 하노이거래소 HNX지수도 1.60p(0.52%) 상승한 312.77p를 기록했고 133개 종목 상승, 70개 종목이 하락했다. 비상장기업 UPCoM거래소는 0.42p 오른 95.71p를 기록했는데 204개 종목 상승 그리고 99개 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거래대금은 16조5000억동(미화 7억1170만달러)로 전 거래일에 비해 약 2.5% 가량 늘었다.

산업별 증시 현황에서는 25개 섹터 중 20개 종목이 상승, 5개 종목이 하락했다. 은행업 0.85%, 증권업 0.59%, 보험업 0.34%, 건설·부동산업 0.86%, 정보통신(ICT)업 -0.39%, 도매업 1.23%, 소매업 -0.58%, 기계류 1.91%, 물류업 2.30%, 보건·의료업 -0.64%, F&B업 0.00%, 채굴·석유업 1.84%를 각각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1조6400억동 순매수를 기록하며 2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국제유가]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물 가격은 1.83%(2.11달러) 오른 배럴당 117.18달러에 거래됐다.

[금]

국제금값은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가격은 0.1%(1.85달러) 내린 온스당 1857.85달러에 거래됐다.





▶연재 몰아보기

https://www.wowtv.co.kr/Opinion/SerialColumn/DetailList?subMenu=opinion&Class=S&menuSeq=721&seq=894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