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로이어’ 소지섭X신성록X임수향X이동하, 팽팽 기싸움 ‘긴장감 폭발’

입력 2022-06-17 10:10  




‘닥터로이어’ 17일 역대급 폭풍전개가 터진다.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가 회를 거듭할수록 강력한 몰입도를 선사하고 있다. 변호사가 되어 돌아온 한이한(소지섭 분)의 복수 시작, 키 플레이어 제이든 리(신성록 분)의 본격 등판, 검사 금석영(임수향 분)의 복수심과 정의감 등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보는 이로 하여금 단 1초도 지루해 할 틈을 주지 않는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휘몰아치는 전개로 담아내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까지 유발한다는 반응이다.

이런 의미에서 6월 17일 방송되는 ‘닥터로이어’ 5회는 특히 기대하며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 4회 엔딩에서 한이한과 제이든 리가 본격적으로 얽힐 것이 예고된 것. 늦은 밤 제이든 리 측근의 연락을 받고 반석원 펜트하우스를 찾은 한이한은 머리에서 피를 흘린 채 정신을 잃은 임유나(이주빈 분)와, 손에 피를 가득 묻힌 채 광기 어린 웃음을 짓는 제이든 리를 목격했다.

이후 공개된 5회 예고에서 마약 복용 신고를 받은 검사 금석영이 반석원 펜트하우스에 출동하는 모습, 한이한과 제이든 리를 향한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구현성(이동하 분)의 모습도 노출됐다. 각기 다른 욕망에 사로잡힌 한이한, 제이든 리, 금석영, 구현성이 한 자리에서 마주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이들 중 누가 손을 잡고 누가 반대편에 설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았다.

이런 가운데 6월 17일 ‘닥터로이어’ 제작진이 한이한, 제이든 리, 금석영, 구현성의 일촉즉발 4자 대면 현장을 공개했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상황을 주시하는 한이한, 의미심장한 표정의 제이든 리, 강력한 의지가 담긴 눈빛의 금석영, 극도의 분노를 표출하는 구현성.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 있음에도 전혀 다른 네 사람의 속내와 감정이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관련 ‘닥터로이어’ 제작진은 “17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한이한, 제이든 리, 금석영, 구현성이 한자리에 마주한다. 네 사람 다 각자 다른 목적을 갖고 있는 만큼, 치열한 두뇌싸움과 기싸움이 벌어진다. 이들 4인의 만남을 기점으로 ‘닥터로이어’ 5회는 역대급 폭풍전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할 것이다. 소지섭, 신성록, 임수향, 이동하 네 배우의 열연과 연기 호흡도 막강할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상상 그 이상의 폭풍전개를 예고한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 5회는 6월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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