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위터 인수포기..현대·기아 실적 기대-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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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7-11 08:44  

머스크 트위터 인수포기..현대·기아 실적 기대-와우넷 오늘장전략

증시 중요 뉴스 (요약)

1) 뉴욕증시, 혼조 마감… 나스닥, 닷새째 상승

2) [뉴욕 주간증시 전망] 6월 CPI·2분기 실적이 변수

3) [국내 주간증시 전망] 13일 미국의 6월 CPI 및 한국은행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 발표가 방향성 가를 것

1. 증시 중요 뉴스

1) 뉴욕증시, 혼조 마감… 나스닥, 닷새째 상승

- 뉴욕증시는 나스닥 지수만 홀로 상승한 가운데 혼조세

- 나스닥 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 경기침체 우려 속에서 고용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연준이 7월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

- 미 금리 선물 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은 7월에 연준이 금리를 0.75%P 이상으로 인상할 가능성을 100%로 예상

2) [뉴욕증시-주간전망] 물가·기업 실적이 온다

- 이번 주(11~15일) 뉴욕증시는 미국의 6월 물가 지표 및 기업실적 따라 출렁일 것으로 전망

- 12일(현지시간) 펩시콜라, 13일 델타항공이 분기 실적을 발표하지만 본격적인 실적 시즌 신호탄은 14일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가 쏘아 올려

- 또한 오는 13일 발표되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긴축 강도를 결정지을 핵심 지표

-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들은 6월 CPI가 전년동기대비 8.8% 급등했을 것으로 예상. 이는 전월의 상승률 8.6%를 웃도는 수준이자 1981년 12월 이후 40년여 만에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우는 수준

- 6월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원유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를 상회하는 등 국제유가가 치솟았던 만큼 물가 상승세는 여전히 뜨거울 것으로 보여

- 만약 예상대로 가파른 물가 상승 압력이 재확인될 경우 연준은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7월 FOMC에서도 고강도 긴축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3) [주간 국내 증시 전망] 인플레·강달러 불안 `여전`... 美CPI·韓금통위 결과 주목

- 이번 주 주식시장은 13일 발표되는 주요 경제 지표인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CPI) 지수와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가 방향성을 가를 것으로 전망

- 원자재 가격 하락과 연방준비제도(연준)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해석은 상승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경기침체 우려, 달러 강세가 하방 압력을 강화

- 증권가에서는 이번주 코스피 예상 밴드를 2260~2400선으로 전망

4) 사우디 찾는 바이든 "러·중 견제위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13~16일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방문해 양국 지도부와 각각 회담

- "9·11 이후 중동 찾는 첫 미 대통령…이스라엘→사우디 제다 루트도 처음"

-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맞물린 유가 급등으로 물가 안정이 최우선 현안으로 등장한 상황에서 그는 최대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의 협력을 구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혀

5) `아베노믹스` 흔들리나…우리 경제 영향은?

-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린 경제난 속에 집권했던 아베 전 총리 경제정책의 핵심은 아베의 이름을 딴 이른바 `아베노믹스`

-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고, 일본 화폐인 엔화 가치를 낮춰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

- 실제 엔화 가치 하락, 즉 엔저 속에 수출 산업의 활력을 이끌어 내며 8년 장기 집권의 초석

- 특히 엔저는 경쟁 관계인 우리 수출기업에게 악영향을 주기도

- 그런데 아베 전총리 피격 직후 일본 증권가에서 엔저 정책의 변화 가능성이 제기

- 일본 마쓰이 증권은 "아베 전 총리라는 배경이 사라진다면 정책이 변할 수 있다"면서, "엔화 가치가 오를 수 있다"고 분석

- 하지만 엔저의 변화 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는 분석도 존재

2. 전 거래일 미국 증시

- 다우산업: 31,338.15 (-46.40p, -0.15%)

- S&P500: 3,899.38 (-3.24p, -0.08%)

- 나스닥: 11,635.30 (+13.96p, +0.12%)

- 주요뉴스 및 시황

- 뉴욕증시, 혼조 마감… 나스닥, 닷새째 상승

- 13일(수) 금통위 기준금리, 美 CPI(21:30분), 14일(목) 모건스탠리, JP모건, TSMC, 에릭슨 실적발표

- 13~16일 美 바이든 중동 순방, 15일(금) 中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발표/ Citi,블랙락 실적 발표

- 美 현지시간 8일 고용 보고서 발표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3.10%까지 올랐고, 2년물 국채금리는 3.14%까지 올라 장단기 금리 역전 지속

- 미국 고용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준이 계속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 강화

- 0.75% 인상 가능성은 93%로 예상했고 처음으로 1%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도 7% 제기

-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다시 넘어…WTI 4.3%↑

- 美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0.08% 상승한 3.086% 마감

-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8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60달러(0.2%) 상승한 1온스당 1,742.30달러에 거래 마감. 심리적 저항선인 1800달러가 깨지면서 국제 금값은 2021년 9월 이후 최저 수준 부근

-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7.041보다 0.08% 하락한 106.955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20년 고점 부근

- 업종별로는 S&P500 지수 내에서는 헬스와 기술 관련주를 제외하고, 나머지 9개 업종이 모두 하락

3. 전 거래일 아시아증시

- 일본 니케이225: 26,517.19 (+26.66p, +0.10%)

- 중국 상해종합: 3,356.08 (-8.32p, -0.25%)

- 홍콩 항셍: 21,725.78 (+82.20p, +0.38%)

- 대만 가권: 14,464.53 (+128.26p, +0.89%)

- 주요뉴스 및 시황

- 일본증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피습 소식에도 강보합권에 장을 마감하는 데 성공

- 중국증시, 부양책 소식에도 규모 경제 부양책은 중국 내 경제 우려가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증이기도 한 만큼 증시에 부담돼 하락

- 홍콩증시는 코로나19 관련 여행 제한 조치를 일부 완화한다고 밝힌 데 힘입어 상승

4. Today 관심 레포트

- 현대차: 2Q22 Preview: 이 실적 실화냐 (한국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26만원)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14% 상회 전망

- 환율이 다가 아니다, 인센티브 절감효과가 더 크다

- 이 시국에도 컨센서스가 오른다

- 기아: 2Q22 Preview: 오타 아닙니다 (한국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13만5천원)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29% 상회 전망

- 웃돈을 줘야 살 수 있는 차량의 위력

- 피크여도 괜찮아, 달라진 펀더멘털이 만드는 새로운 균형점에 주목

- 네오위즈: 웹보드 규제 완화 효과는 3분기부터 (삼성증권, BUY, 목표주가 3만1천원)

- 2분기 영업이익은 웹보드게임 비수기 효과와 기존 게임 매출 감소로 QoQ 39% 감소하여

컨센서스를 34% 하회할 전망

- 하반기 신작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로 분기별 지속적인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됨

-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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