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첫 번째 OST 주자…2일 ‘사랑스런 너의 곁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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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8-02 13:10  

솔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첫 번째 OST 주자…2일 ‘사랑스런 너의 곁에’ 발매




가수 솔지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첫 번째 주자로 발탁됐다.

솔지가 참여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사랑스런 너의 곁에’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랑스런 너의 곁에’는 서정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피아노 선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솔지의 감성적인 음색과 디테일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이다. 따뜻한 사랑의 감성을 담은 가사와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진행이 짙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곡은 `옷소매 붉은 끝동`, `철인왕후` 등 다수 인기 드라마의 OST를 작업한 HUMBLER가 작곡한 곡으로 극중 인물 간의 섬세한 감정선과 서사를 그려내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의 음악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번생은 처음이라`, `고백부부`, `18 어게인` 외 다수 인기드라마의 음악을 총괄한 문성남 음악감독이 맡아 다시 한번 드라마의 영상과 스토리의 감성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솔지는 2020년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를 기점으로 `계절의 끝에서`, `Pillow`등 촉촉한 감성과 가창력이 어우러진 곡들로 많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또 올해 4월 첫 단독 콘서트 `First Letter`를 개최해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픈 자들에겐 따뜻한 처방을, 나쁜 놈들에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조선시대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한편, 솔지가 참여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Part.1 `사랑스런 너의 곁에`는 2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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