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성훈X박준형X양치승, 물질 중단 사태…바다서 위기 상황 봉착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8-08 07:20  

‘안다행’ 성훈X박준형X양치승, 물질 중단 사태…바다서 위기 상황 봉착




성훈, 박준형, 양치승이 바다 위에서 위기를 맞는다.

8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막내 성훈은 배고픈 박준형, 양치승을 위해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든다. 수영선수 출신인 그는 수준급의 수영실력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본격적인 물질에 앞서 깊은 바닷속까지 잠수하며 탐색에 나선다.

성훈이 `내손내잡`에 열중하던 그때 갑작스러운 폭우가 닥쳐 물질 중단 사태가 벌어진다. 얼떨결에 물 폭탄을 맞고 표류하게 된 성훈은 "이게 뭐야"라며 당황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붐과 안정환조차 "긴급상황이다. 그만해야 된다"라고 걱정한다고.

특히 속수무책으로 비를 맞던 성훈은 실성한 듯한 표정과 함께 깜짝 놀랄만한 행동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 과연 위기 속에서 선보인 성훈의 행동은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안다행` 사상 가장 작은 초미니 섬에서 펼쳐지는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내손내잡`은 8일 밤 9시 M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