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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173 신곡 DaSH, 英→美 해외 유수 매체 극찬 세례로 시선 집중

입력 2022-09-02 15:40  

BAE173 신곡 DaSH, 英→美 해외 유수 매체 극찬 세례로 시선 집중




그룹 BAE173(비에이일칠삼)이 신곡 ‘DaSH’로 해외 매체들로부터 조명을 받았다.

최근 영국 NME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엔터테인먼트 매체 ‘Intipseleb(인팁셀럽)’, 이탈리아 주간지 ‘Panorama(파노라마)’, 미국 ‘Genius Korea(지니어스 코리아)’ 등에서 지난달 발매된 BAE173의 미니 4집 ‘ODYSSEY:DaSH(오디세이:대시)’를 집중 조명했다.

먼저 영국의 유명 음악 매거진 NME는 멤버 도현이 팀 내 막내지만 단기간에 미니 4집 전 곡을 프로듀싱한 것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 매체 역시 이번 앨범에 주목했다. 해당 매체는 BAE173의 새 앨범 타이틀곡 ‘DaSH’의 가사에 집중하며 분석하고 멤버 도현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예측했다.

이 외 인도네시아 ‘Intipseleb’, 이탈리아 ‘Panorama’ 등 주요 외신들은 BAE173의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도현의 수준급 프로듀싱 실력과 멤버들의 완벽한 퍼포먼스를 언급하며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전작 ‘INTERSECTION(교차점)’ 시리즈를 끝마치고 새롭게 내놓은 ‘ODYSSEY’ 시리즈에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달 17일 신보 ‘ODYSSEY:DaSH’로 돌아온 BAE173은 타이틀곡 ‘DaSH’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DaSH’는 어떤 난관이 있어도 정상으로 달려가겠다는 아홉 멤버의 강한 의지가 담긴 곡이다.

한편, BAE173은 미니 4집 ‘ODYSSEY:DaSH’의 타이틀곡 ‘DaSH’로 각종 음악방송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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