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운행하는 북중 화물열차가 26일 운행을 재개했다.
이날 오전 7시 43분께 화차를 실은 화물열차가 단둥에서 출발, 중조우의교를 건너 신의주로 넘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북중 화물열차 운행 재개는 단둥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4월 29일 중단된 지 150일 만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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