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81.20
(17.98
0.31%)
코스닥
1,161.52
(18.04
1.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법원 "타다 서비스 합법"…쏘카, 장초반 5%대 강세

김종학 기자

입력 2022-09-30 09:33  



쏘카가 박재욱 브이씨엔씨(VCNC) 대표와 이재웅 전 쏘카 대표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 무죄 판결에 상승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쏘카는 30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14% 오른 1만 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는 지난 29일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가 불법 다인승 콜택시가 아니라 합법적 렌터카에 해당한다며 박 대표 등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타다 기사 알선이 적법했고, 해당 서비스는 택시가 아니라 기사를 포함한 렌터카라는 판단을 내렸다.

재판부는 "타다 이용약관은 기사 포함 렌터카 대여 계약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러한 계약이 성립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용자들이 쏘카 등과 기사를 포함한 단기 계약의 효력을 부인할 만한 사정이 없어 타다 서비스를 유죄로 평가할 수 없다"며 "외관상 카카오택시와 유사하다고 해 이를 실질적으로 여객운수업을 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타다는 지난 2018년 쏘카의 자회사인 브이씨엔씨의 앱을 통해 기사가 딸린 11인승 승합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타다 베이직`을 선보였으나 택시업계의 반발 등으로 2020년 4월 서비스를 중단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