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푸드의 햄버거 프랜차이즈 노브랜드 버거 점포 수가 200호점을 돌파했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론칭 3년 4개월만인 지난해 12월 안동중앙점을 개점하며 200호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것이 고물가 시대 한끼 식사로 버거를 즐기려는 젊은 층에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노브랜드 버거 가격은 단품이 2,500~5,900원, 세트가 4,500~7,700원 수준이다.
아울러 MZ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콜라와 사이다를 출시하고, SSG랜더스 야구단과 진행한 NBB DAY 이벤트 등 체험 마케팅을 제공한 것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노브랜드 버거가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버거 프랜차이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브랜드 콘셉트인 가성비에 충실한 메뉴들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