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 아이돌’ 남우주, ‘어린왕자’ 포스터로 동심 자극…장미꽃을 사랑한 왕자님

입력 2023-02-15 14:20  



배우 남우주(본명 이우종)의 ‘어린왕자’ 실사화 비주얼이 시선을 고정시켰다.

?

3월 4일 개막하는 뮤지컬 ‘어린왕자’의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높은 남우주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최근 뮤지컬 ‘어린왕자’의 제작사 HJ컬쳐 SNS에는 남우주 배우의 티저 포스터가 오픈, 보는 이들의 동심을 자극했다.

?

공개된 포스터에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장미꽃을 바라보고 있는 남우주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 속 남우주는 턱을 괸 채 행복한 상상을 하는 듯 미소를 짓고 있어, 순수하고 생동감 있는 어린왕자 캐릭터 그 자체를 표현해냈다.

?

또 다른 포스터에는 동심 그 자체인 어린왕자를 보여주는 남우주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우주 배우는 섬세한 눈빛 연기로 어린왕자가 갖고 있을 희망과 사랑을 표현, 보는 것만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

포스터 공개 직후 공연 기대평 및 SNS에는 “내가 바라던 프린스다”, “포스터 정말 잘나왔네. 그래 이거지”, “다음 달이면 어린왕자 만날 수 있다”라며 개막 전 기대 반응이 이어졌다. 2018년 뮤지컬 ‘어린왕자’ 초연과 2019년 공연에서도 어린왕자 역을 맡았던 남우주는 2023년 어린왕자로 다시 찾아와 관객들의 동심을 다시 찾아줄 예정이다.

?

포스터 공개로 공연 기대를 높인 남우주는 2012년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로 데뷔, ‘All Shook Up’, ‘위키드’, ‘꽃보다 남자’, ‘위대한 캣츠비’ 등 오랜 경력을 자랑하며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본명 이우종으로 활동하고 있다.

?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연뮤덕(연극과 뮤지컬 덕후)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배우, 남우주의 뮤지컬 ‘어린왕자’는 2018년부터 전 회차 전석 매진의 신화를 쓰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남우주는 순수한 눈빛, 표현력이 빛나는 배우로 이번 뮤지컬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

한편, 뮤지컬 ‘어린왕자’는 오는 3월 4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최되며, 주연 남우주는 뮤지컬외에도 영화, 드라마 등 현재 차기작을 논의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