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전광역시 '힐스테이트 유성' 분양 진행 중

입력 2023-03-06 15:50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대형 건설사만의 시공 능력과 우수한 상품성, 여기에 브랜드 인지도까지 더해지면서 주목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주거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를 갖추면 더욱 관심을 받는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대에 '힐스테이트 유성'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면적 84㎡ 총 473실 규모로 조성된다.

국내 대표 건설사인 현대건설의 주거 브랜드 '힐스테이트'로 우수한 상품성을 선보인다. 전 호실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타 주거형 오피스텔과는 달리 높은 공간 활용도를 자랑하는 3~4Bay 최신평면을 적용했다. 또한, 다채로운 평면구성을 갖췄으며, 남측향 위주의 배치를 통해 일조량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단지 지상 4~5층과 최상층인 26층에 위치한 호실은 2.7m 지상 6~25층 호실은 2.5m의 층고로 설계해 높은 공간감과 개방감을 선사한다.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갑천역이 가까이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추진)이 유성온천역에 정차 예정이라 향후 1, 2호선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며 KTX·SRT대전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또한, 한밭대로와 계룡로, 온천로, 월드컵대로 등의 이용이 쉬워 대전 전역으로의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유성IC를 통한 호남고속지선, 경부고속도로의 진입도 수월해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로 이동이 가능하다.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도 2026년 완공 예정이다.

홈플러스 유성점, NC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쇼핑시설과 메가박스, 유성온천역 일대 대형병원 및 상권 등 편의시설을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장대초, 장대중, 유성고, 카이스트, 충남대학교 등 교육 환경도 갖췄으며 도안신도시의 시작점에 위치해 같은 생활권 공유도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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