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철,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캐스팅…또 한 번의 변신 예고

입력 2023-09-11 14:10  



배우 조현철이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는 1980년대 초반 한국을 강타했던 영화 ‘애마부인’ 탄생의 과정 속 희란(이하늬 분)과 주애(방효린 분)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극 중 조현철은 ‘애마부인’으로 연출 데뷔를 앞둔 꿈 많고 심약한 신인 감독 곽인우 역을 맡았다. 아름다운 욕망을 그린 영화를 만들기 위해 여러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이다.

높은 캐릭터 이해도를 바탕으로 인우 역에 자신만의 색을 입힐 것을 예고하며 그의 호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조현철은 다가오는 10월 그의 첫 장편 영화 연출작인 ‘너와 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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