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광면역 암 치료제·치료 장치' 특허 취득

박승원 기자

입력 2023-09-22 15:55  



동성제약은 특허청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광면역 암 치료제 및 치료 장치'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저출력 레이저 요법(LLLT: Low Level Laser Therapy)'이라고 명명된 암 치료법으로, 기존 광역학(PDT) 치료가 암 부위에 직접 레이저를 조사하는 방법과는 달리 혈관 내 혈액에 저출력 레이저를 조사하여 면역을 증가시켜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법이다.

동성제약이 자체 개발한 광과민제 '클로린 e6'는 상기 레이저와 동시에 혈관에 주입돼 IL-4, IL-10, TNF-α 및 IFN-γ의 발현을 증진시켜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광역학(PDT) 치료는 물론 저출력 레이저 요법(LLLT : Low Level Laser Therapy)을 활용한 치료법으로 빛을 이용한 암 치료에 또 하나의 장을 개척했다"라고 말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