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일본기업을 움직였나 [日 자본시장 탐방기 1편]

유주안 기자

입력 2024-04-09 17:42   수정 2024-04-09 17:52

    유주안 한국경제TV 기자 일본 자본시장 취재
    TSE 이와나가 모리유키 이사장 전격 인터뷰
    지난 1920년 설립돼 100년 기업에 이름을 올린 아스카제약은 지난 1955년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내과와 산부인과, 비뇨기과 분야에서 경쟁력을 지닌 아스카제약은 2차세계대전 이후 일본 경제 고성장과 맞물려 크게 성장하며 연매출 600억엔 대 중견 제약사로 성장했다. 회사는 지난 2021년, 지주사 체제로 새출발을 알리며 '중기계획 2025년'을 공표했다.

    하지만 지주사 체제 전환 후에도 주가는 지지부진하게 움직였는데, 2023년 들어서더니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PBR이 1배도 되지 않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IR강화,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을 위한 다각도의 방안들을 검토한 후 이행계획을 세워 공개한 것이다.

    이는 일명 '저PBR 개혁'이라고 불리는 도쿄증권거래소의 이니셔티브 제정에 따른 것이었다.

    한국경제TV는 세 편으로 제작한 일본 자본시장 탐방기를 통해 이와나가 모리유키 도쿄증권거래소 이사장과 소타 야마구치 아스카제약 CEO, 켄고 니시야마 노무라 자본시장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의 인터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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