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 115인치 초대형 화면 QD-Mini LED TV ‘X955 Max’ 출시

입력 2024-04-16 14:21  


최근 가정에서 영화 등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초대형TV에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거거익선(巨巨益善)’, 즉 크면 클수록 좋다는 말이 생길 정도다. 화면이 커질수록 몰입감이 높아지기 때문에 초고화질, 초대형 화면을 자랑하는 TV의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TV 판매량 글로벌 1위에 빛나는 TCL이 세계에서 가장 큰 크기의 115인치 QD-Mini LED TV ‘X955 Ma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15인치 QD-Mini LED TV ‘X955 Max’는 올해 초 미국에서 개최된 CES 2024에서 처음 공개되어 글로벌 TV 시장에 충격을 안겨 준 제품이다. 지금까지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중심으로 TV 시장을 선점해 온 TCL이 수십조원을 투자해 개발한 독자적인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이기도 하다.

‘X955 Max’는 업계 최초로 20,000+로컬디밍존을 탑재하여 OLED급의 초고화질을 제공하면서도 OLED보다 훨씬 높은 명암비를 자랑하고 버닝현상 걱정 없이 10만 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QLED와 OLED의 장점만 결합해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화질을 제공하며 최대 밝기 5,000nits를 자랑한다.

더욱 생동감 있는 화면을 구현하기 위해 AiPQ PRO PROCESSOR를 적용했으며 빠른 응답 속도와 뛰어난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지연 없는 게임 플레이,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오디오 전문 기업 ONKYO 6.2.2 Hi-Fi System과 Dolby Atoms를 탑재해 소리가 상하좌우, 앞뒤로 움직이는 듯한 효과를 내며 진정한 3D사운드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다양한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는 울트라 슬림 디자인에 5가지 시력보호 모드, 게임마스터 기능, 구글TV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스마트 기능을 다수 탑재했다.

TCL은 쿠팡,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오늘의 집’ 등 국내 정품/공식 스토어를 통해 QD-Mini LED TV ‘X955 Max’ 115인치형을 판매할 예정이다. 동일 모델의 98인치, 85인치 모델도 동시 출시된다. 공식 스토어에서 주문 시 국내 배송, 설치 및 A/S를 제공하며 패널 3년, 기타 부품 2년의 무상 보증 기간도 적용된다.

한편, TCL은 디스플레이 패널, TV, 홈 컴포트 및 모바일 장치 분야의 선도적인 글로벌 기술 브랜드입니다. 1981년에 설립된 이래로 32개의 제조 공장과 42개의 R&D 센터를 운영하며 약 160개 이상의 국가에서 다양한 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해 대한민국에 정식 진출한 TCL은 혁신적인 기술로 사람들의 삶과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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