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후 11개월된 아기가 아파트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6시 35분께 달서구 한 아파트 24층에서 생후 11개월 된 아기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집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기의 친척들이 와 있었다.
경찰은 당시 아파트에 있었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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