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7시 19분께 대구광역시 한 경찰서에서 20대 여성 직원 A씨가 옥상에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로 전해졌다.
행정 업무를 맡고 있는 A씨는 최근 격무 문제를 호소해 부서를 한차례 옮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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