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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점유율 확대 전망...UBS"목표가 26달러로 상향" [글로벌 IB 리포트]

입력 2024-05-17 08:25   수정 2024-05-17 11:30

    방송 원문입니다.

    오늘장을 움직인 <글로벌IB 리포트> 시간입니다.


    네, 오늘 델과 쿠팡의 소식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델입니다. 에버코어가 델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목표가는 160달러입니다. 앞으로 델이 AI분야에서 광범위한 기회를 갖게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고객사에 데이터 저장소 같은- 하드웨어를 추가로 연결해 주는 등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델의 AI서버 수요도 가속화될거라고 내다봤습니다. 또 다른 주력 사업인 PC 관련 사업도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델은 오는 30일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어제 델은 11% 급등하며, 2018년 재상장 이후 처음으로 시가총액 1000억달러를 넘겼습니다.

    쿠팡
    UBS가 쿠팡에 대해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가를 18.5 달러에서 26달러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물론 시장이 포화상태이고, 테무와 알리 등 경쟁이 증가한다고는 해도, 쿠팡의 잠재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쿠팡이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선두주자라며, 2026년까지 점유율이 43%로 증가할거라고 기대했습니다. 시장이 쿠팡의 능력과 가치를 저평가하고 있다며, 쿠팡의 꾸준한 매출과, 다양한 포트폴리오, 그리고 강력한 물류 네트워크를 강조했습니다. 기존에 마이너스가 났던 부분에 대한 회수와 함께, 공격적인 투자로 에비타 마진율이 10%를 넘어설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펩시코
    모간스탠리가 펩시코를 탑픽으로 꼽으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목표가는 190달러입니다. 모건스탠리의 커버리지에서 펩시코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펩시코의 재무재표가 견조하고 유기적 매출 성장의 분명한 전환점이 다가오고 있다며, 매출이 더 오르는 전환점이 다가올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월마트
    CFRA에가 월마트에 대해 매수의견과 함께, 목표가 72달러를 제시했습니다. 호실적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 월마트의 1분기 조정EPS는 0.6달러로 예상치인 0.52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매출 역시 전년비 6% 증가하며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전자상거래 시장에서의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 매출이 더 상승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식료품 사업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보잉
    씨티가 보잉의 목표가를 225달러로 유지했습니다. 악재가 이어지고 있지만, 항공우주전망이 긍정적이라는 점을 들며 장기적으로 볼 때 보잉이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낼거라고 했습니다. 한편, 미 법무부가, 737 MAX 추락사고와 관련해 보잉이 합의 조건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지적 했습니다. 사고의 원인으로는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 오류가 지목됐습니다. 또 당시 보잉이 고의적으로 문제를 축소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를 두고 기소 유예 조건 위반으로 당국이 형사 기소 및 추가 벌금을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인텔
    마지막으로 인텔입니다. 울프리서치가 인텔에 대해 중립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목표가는 29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인텔이 지난 2021년 발표한, 4년동 5개 공정을 실현한다는 계획의 감가상각을 지불하기에 아직 성장이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인텔이 전략 전환에 관련해서 상당한 지출을 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수익과 실적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벌IB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서혜영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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