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위안화를 평가 절하할 경우, 트럼프 진영은 1988년 종합무역법을 근거로 2차 보복에 나설 가능성이 있음.
- 해당 법은 무역적자만을 기록해도 환율조작으로 판단하며, 환율조작 시 301조 원이 부과됨.
- 미중 갈등이 지속될 경우,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정치와 경제를 분리해야 함.
- 현재 위안화가 7.36위안이며, 원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