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상승 시 주목할 섹터로 식품과 전력을 제시함.
- 식품 중 삼양식품은 미국 내 공장 가동 및 증설투자 효과로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됨.
- 전력 섹터에서는 데이터 센터 증설로 인한 전력기기 쇼티지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한국의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이 북미 매출 증가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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