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가 열림. 금리 인하와 동결에 대한 의견이 분분함.
- 최근 2개월 동안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하해야 한다는 요인들이 혼재한 상태임.
- 우혜영 LS증권 연구원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했을 때, 1월에는 섣부른 행동을 취하기 보다는 동결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이라 판단됨"
- 다음주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FOMC 등 굵직한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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