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대형 은행들이 어닝 시즌에 돌입하면서 일제히 호실적을 발표함. - JP모건체이스는 매출 437억 달러, EPS 4달러 81센트로 모두 예상을 상회했으며, 채권 거래 및 투자은행 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둠. - 골드만삭스는 다섯 개 분기 연속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보이며 4분기 매출 139억 달러, EPS 11달러 95센트를 기록해 둘 다 예
● 핵심 포인트 - 미국 대형 은행들이 어닝 시즌에 돌입하면서 일제히 호실적을 발표함. - JP모건체이스는 매출 437억 달러, EPS 4달러 81센트로 모두 예상을 상회했으며, 채권 거래 및 투자은행 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둠. - 골드만삭스는 다섯 개 분기 연속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보이며 4분기 매출 139억 달러, EPS 11달러 95센트를 기록해 둘 다 예상을 상회했음. - 웰스파고는 4분기 EPS 1달러 42센트로 예상을 웃돌았지만 매출은 204억 달러로 예상치인 205억 달러를 소폭 하회함. - 씨티그룹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였으며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였고 EPS는 흑자 전환함. - 이같은 소식에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씨티그룹 모두 주가가 상승하였으며, 금융 섹터 전체적으로도 2.5% 상승함.
● 미국 대형 은행들, 어닝 시즌 돌입하며 호실적 발표 미국 대형 은행들이 어닝 시즌에 돌입하면서 일제히 호실적을 발표했다.
JP모건체이스는 매출 437억 달러, EPS 4달러 81센트로 모두 예상을 상회했으며, 채권 거래 및 투자은행 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골드만삭스는 다섯 개 분기 연속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보이며 4분기 매출 139억 달러, EPS 11달러 95센트를 기록해 둘 다 예상을 상회했다.
다만, 웰스파고는 4분기 EPS 1달러 42센트로 예상을 웃돌았지만 매출은 204억 달러로 예상치인 205억 달러를 소폭 하회했다. 씨티그룹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였으며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였고 EPS는 흑자 전환했다. 이 같은 소식에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씨티그룹 모두 주가가 상승하였으며, 금융 섹터 전체적으로도 2.5%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