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처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코스닥 상위 1위부터 8위 종목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시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알테오젠 (31만 원), HLB (5%), 레인보우로보틱스 (전고점 근접), 에코프로비엠 등이 대표적이다. 업종별로는 바이오가 강한 모습을 보였다. 리가켐바이오와 삼천당제약이 급등한 반면 미용 의료기기 쪽에서는 일부 탄력도가 떨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밤사이 테슬라의 8% 급등은 국내 2차 전지 관련주의 반등을 이끌었다. 디아이티와 에코앤드림 등이 크게 올랐다. 한편 양자 암호 관련주는 약세를 보였고,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도 상승세를 반납했다. 개별주로는 이녹스첨단소재와 에스피소프트가 주목받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