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선 : 국내 전력기기 관련주로 북미향 수출 비중이 높은 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등은 20~30%대의 고마진을 유지 중이나, 전선 케이블 관련주는 상승세가 더디다. 그러나 작년 북미권에서 받은 고마진 수주에 대한 매출이 올해 하반기부터 반영 예정이며, 작년 4분기 실적 또한 컨센서스가 낮아 기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의 수주 잔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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