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고려아연과 영풍 MBK 간 경영권 분쟁의 최대 분수령인 임시주주총회가 열림.
- 현재 지분 구도는 영풍 MBK가 46.72%로 최대 주주 지위에 있고, 최 회장 측 지분은 국민연금 합산 시 약 44%로 2%p 넘게 뒤쳐짐.
- 8~9% 지분의 외국인과 소액주주들이 캐스팅보터임.
- 주총을 하루 앞둔 어젯밤 최 회장 측이 상호주 의결권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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