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안과병원이 21일 미국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5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Asia’s Top Private Hospitals 2025)’에 선정됐다.
뉴스위크가 글로벌 시장조사기업인 스태티스타(Statista)와 함께 선정한 ‘2025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은 올해 처음 발표되는 분야다. 무릎 수술 및 무릎 치환술(Knee Surgery&Knee replacement), 고관절 수술 및 고관절 치환술(Hip Surgery&Hip replacement), 어깨 수술(Shoulder Surgery), 굴절 교정 수술(Refractive Eye Surgery), 백내장 수술(Cataract Surgery) 등 5개의 분야의 병원을 선정했다. 김안과병원은 이중 백내장 수술(Cataract Surgery) 부문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름을 올렸다.
선정 기준은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인증 등이다. 김안과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2019년 국내 의료기관 중 최초로 연간 백내장 수술 1만례를 달성했다. 백내장센터, 녹내장센터, 사시&소아안과센터, 성형안과센터, 각막센터, 라식센터 등 전문분야별 진료가 가능하며, 망막병원이 따로 있다.
김철구 김안과병원 원장은 “병원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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