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대글로비스, 외국인 8거래일 연속 러브콜, 추가 상승 여력 기대 - 현대글로비스와 현대모비스는 현대그룹 순환출자 고리 및 상속에 핵심 역할 - 한 달 전,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기아와 약 6.7조 원 규모의 해상 운송 계약 체결 - 장기 계약을 통해 향후 실적에 대한 노이즈 제거 및 주주가치 제고 전략 기대 -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연관성으로 로봇
2025-01-24 15:25 수정
'외국인 러시' 현대글로비스…통신장비 탑픽은 에치에프알
● 핵심 포인트 - 현대글로비스, 외국인 8거래일 연속 러브콜, 추가 상승 여력 기대 - 현대글로비스와 현대모비스는 현대그룹 순환출자 고리 및 상속에 핵심 역할 - 한 달 전,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기아와 약 6.7조 원 규모의 해상 운송 계약 체결 - 장기 계약을 통해 향후 실적에 대한 노이즈 제거 및 주주가치 제고 전략 기대 -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연관성으로 로봇주 흐름에 편승 예상 - 에치에프알, 기관의 꾸준한 매집으로 수급 유입 기대 - 미국의 화웨이 견제에 따른 신기술 오픈랜 기술 부상 - 오픈랜 기술로 인해 타 업체 장비 및 소프트웨어 호환성 향상 및 네트워크 복잡성 감소 - 에치에프알은 미국 본토에 생산 공장이 있어 가장 큰 수혜 받을 것으로 전망
● 외국인이 사랑하는 현대글로비스, 통신장비 탑픽은 에치에프알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은 현대글로비스와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에 대한 집중적인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매수세는 현대차그룹의 순환출자 고리 해소와 상속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현대글로비스는 한달 전 현대차, 기아와 약 6.7조 원 규모의 해상 운송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통해 향후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대글로비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연관성으로 인해 로봇주로서의 매력도 부각되고 있다.
한편, 통신장비 분야에서는 에치에프알이 주목받고 있다. 에치에프알은 기관 투자자들의 꾸준한 매수세에 힘입어 수급이 개선되고 있으며,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오픈랜 기술의 부상으로 인해 에치에프알의 주력 제품인 프론트홀 장비와 오픈랜 관련 기술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미국 본토에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