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바이오 기업 올릭스, 관리 종목 지정 우려 일축 및 주력 파이프라인 기술 전이 순조로워 상한가 기록 - 52주 신고가 종목 중 LNG 관련 테마주인 비에이치아이, 일진전기, 전력설비 테마주인 HD현대일렉트릭, 통신장비 기업인 쏠리드 등이 있음 -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HD현대일렉트릭(1555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820억 원), 현대로템 등
● 핵심 포인트 - 바이오 기업 올릭스, 관리 종목 지정 우려 일축 및 주력 파이프라인 기술 전이 순조로워 상한가 기록 - 52주 신고가 종목 중 LNG 관련 테마주인 비에이치아이, 일진전기, 전력설비 테마주인 HD현대일렉트릭, 통신장비 기업인 쏠리드 등이 있음 -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HD현대일렉트릭(1555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820억 원), 현대로템 등 방산주와 한화오션을 대량 매수 -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의 톱픽은 알테오젠, 그 뒤는 고영이었으며 특히 고영은 지난주 기관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 - 연속 순매수 상위 종목으로는 현대글로비스가 있으며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 순매수, 최근 5거래일 동안 13.41%의 등락률 보임 -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운임 상승과 달러 환율 상승으로 올해 매출 30조 원 달성 전망, 또한 현대자동차 기아와 6조 7천억 원 규모의 해운 계약 체결
● 시간외 상승 '올릭스'·52주 신고가 '비에이치아이', 외국인 픽은 'HD현대일렉트릭' 시간외 거래에서 바이오 기업 올릭스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최근 관리 종목 지정 우려를 일축하고 주력 파이프라인의 기술 전이가 순조로운 것으로 알려지며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한편 이날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 중에서는 LNG 관련 테마주인 비에이치아이, 일진전기, 전력설비 테마주인 HD현대일렉트릭, 통신장비 기업인 쏠리드 등이 눈에 띄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HD현대일렉트릭은 1555억 원대 순매수되며 9% 가까이 올랐다. 4천억 원 규모의 변압기 공장 증설 소식과 지난해 영업이익 7000억 원 돌파 소식이 매수세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방산주와 한화오션이 대량 매수되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기관의 톱픽은 알테오젠으로,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고영 역시 기관의 주목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한편 이날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현대글로비스가 눈길을 끌었다.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운임 상승과 달러 환율 상승에 힘입어 올해 매출 30조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현대자동차·기아와 6조 7000억 원 규모의 해운 계약을 체결하며 장기적인 이익 가시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