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성분 측정기 '인바디' 제조사로 시장 내 독보적 위치이며, 수출 비중이 80%임.
-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수출주 실적 및 재무제표 개선세 뚜렷함.
- 주력 수출국은 미국이며, 메디컬 시장 중심으로 성장중임.
- 기존 체성분 측정 외 체수분 측정도 가능해 신장 질환 파악용 진단 기구로도 활용되며, 이는 제품 단가 상승 및 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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