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멕시코·캐나다, 미국의 관세 유예 조치로 국내 기업들의 비용 부담 완화 예상 - 기아, 멕시코에 연간 15만 대 생산 규모의 자동차 공장 보유. 관세 유예 기대감으로 상승 전망 - LG전자, 멕시코에 세탁기 및 전장 관련 공장 다수 보유. 관세 유예 기대감으로 긍정적 영향 기대 - 솔로엠, 전자상품 가격표시기 분야 북미 1위 업체로 멕시코 공장 위기
2025-02-04 08:11
트럼프 관세 유예로 멕시코 관련주 수혜...스타링크 국내 진출 임박
● 핵심 포인트 - 멕시코·캐나다, 미국의 관세 유예 조치로 국내 기업들의 비용 부담 완화 예상 - 기아, 멕시코에 연간 15만 대 생산 규모의 자동차 공장 보유. 관세 유예 기대감으로 상승 전망 - LG전자, 멕시코에 세탁기 및 전장 관련 공장 다수 보유. 관세 유예 기대감으로 긍정적 영향 기대 - 솔로엠, 전자상품 가격표시기 분야 북미 1위 업체로 멕시코 공장 위기 해소로 반등 가능성 - 과기부, 전파법 시행령 개정으로 스타링크 등 통신 위성 서비스의 소비자 연결 가능성 확대 - 쎄트렉아이, 초고해상도 위성을 스페이스X에 실어 1분기 내 발사 예정. 상승 여력 충분 - 인텔리안테크, 해상용 위성 안테나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작년 말부터 수주 증가로 올해 실적 개선 기대 - 파이버프로, 광섬유 관련 소자 및 센서 제작 업체로 가파른 실적 성장세. 저궤도 인공위성 표준 컴퓨터 국산화 및 양자컴퓨터 핵심 소재 매출 증가로 주목
● 트럼프 관세 유예로 멕시코 관련주 수혜...스타링크 국내 진출 임박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하려던 멕시코 및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가 유예되며 이들 국가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주가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멕시코에는 기아와 LG전자, 솔로엠 등이 진출해 있으며, 이번 관세 유예 조치로 인해 이들 기업의 비용 부담이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파법 시행령을 개정해 스타링크 등 통신 위성 사업자가 국내 소비자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올 상반기 중 스타링크의 국내 진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국내 기업인 쎄트렉아이와 인텔리안테크, 파이버프로 등도 저궤도 인공위성 사업에 진출했거나 준비 중이어서 향후 우주 산업 분야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