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주 빅4 중 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음.
-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2조 7천억 원, 영업이익 1조 2천억 원을 기록하며 게임 업계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임.
-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매출 감소와 신작 흥행 실패로 인해 12년 만에 연간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4분기에 구조조정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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