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는 다음 주 17일에 실적 발표 예정이며,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음. 이는 자회사 두산밥캣의 실적 부진 때문임. 그러나 두산밥캣을 제외한 두산에너빌리티 부분은 연간 가이던스를 충족할 가능성이 높음.
- 올해 국내에서는 신한울 3호기와 4호기에 대한 가스터빈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과 체코 원전 관련 수주 모멘텀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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