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츠테크놀로지는 한화시스템과 151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 체결로 상승함 - 켐트로닉스는 유리기판 재생 사업 진출 소식에 8% 상승 - 올릭스는 일라이 릴리와의 계약 모멘텀이 지속되며 상한가 달성 - 한화그룹주 및 방산주인 아이쓰리시스템 주가 상승 - 미군 함정 건조 법안 호조로 조선 테마주인 STX엔진, 한라IMS, HD현대중공업 15% 상승
● 핵심 포인트 - 코츠테크놀로지는 한화시스템과 151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 체결로 상승함 - 켐트로닉스는 유리기판 재생 사업 진출 소식에 8% 상승 - 올릭스는 일라이 릴리와의 계약 모멘텀이 지속되며 상한가 달성 - 한화그룹주 및 방산주인 아이쓰리시스템 주가 상승 - 미군 함정 건조 법안 호조로 조선 테마주인 STX엔진, 한라IMS, HD현대중공업 15% 상승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1위는 삼성전자, 조선주인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도 매수 - 코스닥 기관 순매수 1위는 올릭스, 유리기판주인 제이앤티씨도 매수 - 반도체 소부장주인 동진쎄미캠, 에이치브이엠, 테크윙도 매수세 유입 - 연속 순매수 상위 종목은 DL이앤씨로 외국인 8거래일 연속 매수, 5거래일간 22.71% 상승했으며 주택 부문 정상화 기대감 존재
● 시간외 상승·신고가...조선·방산株 주목 13일 시간외 거래에서 코츠테크놀로지와 켐트로닉스가 상승세를 보였다. 코츠테크놀로지는 장 마감 후 한화시스템과 151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켐트로닉스는 유리기판 재생 사업 진출 소식에 8% 이상 올랐다. 이날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 중에서는 올릭스와 한화그룹주, 방산주 아이쓰리시스템 등이 눈에 띄었다. 올릭스는 일라이 릴리와의 계약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화그룹주와 방산주는 북한의 핵 위협 고조 속에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 미군 함정 건조 법안 관련 호조로 조선 테마주인 STX엔진과 한라IMS, HD현대중공업도 15% 가량 급등했다.
한편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3800억 원 넘게 순매수 했으며, 조선주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도 적극적으로 담았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올릭스를 가장 많이 사들였으며, 유리기판주인 제이앤티씨와 반도체 소부장주인 동진쎄미캠, 에이치브이엠, 테크윙 등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DL이앤씨는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 순매수 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DL이앤씨는 최근 5거래일 동안 22.71% 올랐으며, 주택 부문 정상화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왔다.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4천억 원, 영업이익은 941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