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증시는 미국 관세 압박과 딥시크에 대한 기대 양쪽의 변수를 동시에 받고 있음.
- 중국 기술주는 최근 3년간 디레이팅이 진행되었고, 중국 빅테크 마진율 훼손과 규제 후폭풍이 끝난 가운데 AI 플러스 정책 발표와 하반기 15차 5개년 계획 설정 등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유효할 것으로 기대됨.
- 항셍테크지수는 연초 이후 누적 20% 이상의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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