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들어 국내 시장이 안정화되는 분위기 속 금일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선전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CXL 메모리 양산 계획을 밝혀 티엘비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미국 SMR 프로젝트의 부각으로 두산에너빌리티가 신고가를 달성함.
- 삼성화재의 자회사 편입 신청으로 인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동반 상승하였으며 보험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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