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 원전 수주 계약이 원점에서 재검토되며 사실상 프로젝트 무산 가능성이 제기됨.
- 최소 규모 40조 원의 대규모 계약으로, 업계의 실망감이 큰 상황.
- 그러나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크게 하락하지 않고 오히려 지지되고 있음.
- 이는 이미 시장이 폴란드 이슈를 어느 정도 선반영하고 있으며, 대신 체코 원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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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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