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및 보험 섹터가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하지만 시세가 견조함
- 보험주와 금융지주 쪽 분위기가 좋으며, 특히 보험주 중심의 포인트를 체크해 볼 필요 있음
- 작년부터 이어진 주주 환원 정책이 지속되며, 이달 들어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등이 자사주 소각 계획을 공시함
- 보험주는 각 기업별로 이슈가 다르며, 동양생명은 작년 실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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