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200억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

이지효 기자

입력 2025-02-18 20:10  



남양유업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총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남양유업은 주주 친화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해 총 432억원 규모를 소각했다.

같은해 10월에는 주주 유동성 확대를 위해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는 액면분할을 단행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 역시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며 주주 친화적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말 최대주주가 한앤컴퍼니로 변경됐다.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이사회를 구성해 새롭게 출발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7,324만원을 기록, 2019년 3분기 이후 6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