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이 1조 클럽에 복귀했다.
메리츠증권은 19일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549억원, 당기순이익은 6,9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6년 연속 5천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한 데 이어 2022년 이후 2년만에 영업이익 '1조 클럽'에 복귀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양질의 빅딜들을 진행해 기업금융 실적이 개선됐다"며 "금리하락에 따른 채권 운용수익 증가에 따라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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